페어차일드코리아(대표 김덕중)는 2.4∼2.5㎓ 대역의 무선랜 클라이언트 및 액세스포인트(AP)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고주파(RF) 증폭기 모듈(PAM) ‘RMPA2455’<사진>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30dBm 출력, 30dB 소신호 이득, 3×3㎜ 로우 프로파일 무납 패키지를 이용하고 5V 환경을 위한 최적의 선형 전력 증폭기 디자인을 제공, 경쟁 PAM 솔루션에 비해 작은 풋프린트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RMPA2455는 로우프로파일 16핀 3×3×0.9㎜ QFN 패키지를 이용하고 입력 및 출력 모두에서 내부 매칭이 50 옴으로, PCB 공간을 절약하고 통합을 용이하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