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박영건 http://www.tek.co.kr)는 고선명 방송(HDTV)용 신호 측정장비인 래스터라이저 ‘WVR7100’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WVR7100는 HD뿐만 아니라 SD, 복합 아날로그 신호, 디지털/아날로그 오디오 등을 단일 계측기로 모니터링 할 수 있으며 전체적인 신호 파형뿐만 아니라 벡터, 색 재현율, 특정 파형 등을 측정할 수 있어 방송신호가 문제점이 없는 지 판단하게 해준다.
이 제품은 완전 디지털 방식으로 계측하기 때문에 정확성 및 안정성이 뛰어나며 일관된 측정 결과를 제공한다. 사용자가 별도로 온도나 시간의 변동에 따라 기기를 조정할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은 또 텍트로닉스의 독자 계측 측정 방식인 플렉스뷰( FlexVu ) 기능을 갖추고 있어 비디오 모니터링 업무 효율을 크게 향상 시킬 수 있다. 사용자는 FlexVu 디스플레이를 이용하여 계측기 구성을 조정할 수 있으며, 4개 창에 파형, 벡터, 개먿(Gamut), 경고 화면, 오류 로그, 오디오 신호 레벨, 리사쥬(lissajous) 등을 표시할 수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