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온라인시장 온켓(http://www.onket.com)에 고(故) 육영수 여사의 희귀사진 1점이 경매 매물로 올라왔다. 1966년 찍힌 것으로 추정되는 이 사진은 21X28 크기의 흑백사진으로 하단에 ’육영수’라는 친필 사인과 함께 당시 미국 볼티모어 시장이었던 테오도르 메컬린의 부인에게 주는 것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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