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웨이 부사장이었던 스콧 에드워즈가 휴렛패커드(HP)에 둥지를 틀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소니에서 지난 2003년초 게이트웨이로 자리를 옮긴 그는 올해 초 게이트웨이가 e머신즈를 인수하자 게이트웨이를 떠났었다. 에드워즈는 게이트웨이에서 소비자 마케팅과 소매, 그리고 전화 및 웹 판매를 맡는 등 소비자 부문 마케팅 전문가로 활동했었다.
오는 16일부터 정식으로 HP에서 근무할 에드워즈는 HP의 전세계 소비자 마케팅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스카우트됐는데 HP의 이미징&프린팅 그룹 총괄 부사장 보메사 조시가 그의 직접 보스이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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