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4개사가 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선정한 ‘올해의 윈도 임베디드 파트너 상’을 수여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9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수상식을 개최했다. 사진 왼쪽부터 김영민 티컴앤디티비로 사장, 장동은 삼성전자 상무, 손영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사장, 조성용 어드밴텍테크놀로지스 이사, 나기철 디에스티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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