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회장 허영섭)는 5일 올해 3분기 신기술인정(KT마크) 예정기술로 35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주요 기술로는 △LG전자의 ‘전면 흡/토출 유로구조를 가진 시스템 에어컨 실외기 기술’ 등 9개 전기전자기술 △시큐어소프트의 ‘네트워크 프로세서를 사용한 고성능 침입방지시스템’ 등 6개 소프트웨어기술 △프린트밸리의 ‘무동판 비닐인쇄기술’ 등 7개 기계기술 등이다. 또 △랩프런티어의 ‘술포닐화된 단백질을 인식하는 항체제작기술’ 등 5개 화학생명소재기술 △대우건설의 ‘상향류식 이상 혐기성 고농도 폐수처리장치’ 등 8개 건설환경기술이 뽑혔다.
KT마크 인정예정기술로 선정된 기술들은 이해당사자의 이의신텅이 없는 경우 다음달 10일 신기술 인정서를 받게 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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