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양디지털이미지(대표 양서일)은 핸드폰 등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동영상을 고속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신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기술은 카메라 모듈이 이미지를 수신, 압축·복원·저장 등의 과정에서 데이터의 양이 클 경우 화상지연 현상이 발생하는 현재의 동영상 전송방식의 단점을 극복한 것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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