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기술연구협의회(회장 임한조)는 서초구 우면동에 소재한 나노기술연구조합 옆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일 현판식을 가졌다.협의회 측은 산·학 양 단체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함으로써 나노 산업 발전의 구심체 역할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왼쪽부터 조경목 박사(KISTEP)·강병삼 서기관(과기부)·이조원 박사(테라급나노소자사업단 단장)·임한조 교수(나노기술연구협의회장·아주대)·황호정 교수(중앙대)·이정일 박사(KIST)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