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과 순수예술이 만나는 ‘게임+예술 전시회-My Name Is Game’이 지난 주말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에서 개막됐다. 게임과 예술의 접목이라는 컨셉트로 국내 처음 시도되는 이번 행사는 오감체험 중심의 작품 36점이 전시된 가운데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정동수기자@전자신문, ds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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