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 전문상담, 전국 어디에서나 받으세요”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이 전국 광역시·도 소재의 16개 상담 관련 기관을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 협력기관’으로 지정,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협력기관은 인터넷 중독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방문, 전화, 전자우편을 통한 전문 상담사와의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심각한 중독 증세를 보이는 학생을 선별, 전문 상담사를 파견해 인터넷 사용조절 집단상담을 6∼8회 가량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들 협력기관은 각 지역 인터넷 중독 실태조사 참여, 지역 보호관찰소의 사이버범죄 사범에 대한 중독 상담 지원 등을 통해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센터’를 중심으로 한 인터넷 역기능 예방 네트워크로 활용될 계획이다.
관련 상담을 희망하는 학부모 및 청소년은 해당 지역의 상담 협력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전자우편을 통한 개인 및 집단상담을 신청하면 된다.<문의> (02)3660-2581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