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이사 손영석)가 지문 인식 보안 제품에 아트멜(Atmel), 오센텍(Authentec), 핑거프린트 카드(Fingerprint Cards)의 3종 소형 센서를 적용할 수 있는 개발 툴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을 통해 개발자는 DSP기반 FADT(지문 인식 개발 툴) 플랫폼을 이용, 동일 플랫폼 상에서 다양한 지문 센서와 인식 알고리즘을 신속하고 빠르게 평가할 수 있도록 여러 DSK(DSP 스타터킷)를 통해 완벽한 개발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되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TI는 “보다 편리하며 월등한 보안성을 제공하는 생체인식 제품을 보다 신속히 디자인할 수 있는 저렴한 개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호르무즈 봉쇄·지정학 리스크 장기화 우려…국제유가 급등에 정유·석화 초긴장
-
7
'RF GaN 반도체 공급망 자립'…웨이비스-웨이브로드, 국산화 협력
-
8
셈법 복잡한 여수·울산 석유화학 사업재편…2호 주인공 안갯속
-
9
배터리 3사, 인터배터리서 차세대 기술 공개…AI·ESS·로봇 확장 경쟁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