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노기호 사장(56)은 26일 LG인화원에서 APE MBA(Asia Pacific Executive MBA) 과정에 참가한 한국과 일본의 차세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 20명을 대상으로 ’LG화학의 글로벌 전략과 미래경영자의 역할’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APE MBA는 보스턴대학이 주관하고 한국의 LG그룹과 일본의 산요그룹, 중국의 대외무역합작부가 참가하는 EMBA학위 취득 과정으로, 차세대 글로벌 비즈니스 리더를 육성하기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노사장은 “지속적 성장을 위해 한ㆍ중ㆍ일 3국이 협력해야 한다"며, “성공하는 기업과 실패하는 기업의 가장 큰 차이는 목표를 성과로 연결시키는 실천력의 확보여부에 있다”고 강조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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