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칩 솔루션 업체인 매직아이(대표 조명래·손해윤 http://www.mesdigital.com 대표 조명래·손해윤)는 최근 일본과 대만의 부품 유통회사와 제휴, 아시아 지역 유통망을 갖췄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달 대만에 사무소를 개설하고 현지 유통업체인 유반과 대만 및 중국 지역에 대한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유반은 대만, 홍콩, 심천에 영업 조직을 두고 반도체를 유통하는 회사로 연매출이 8500만 달러 규모다.
이 회사는 그동안 일본 사무소 중심으로 대기업중심으로 영업을 해왔으나 최근 일본 중소 기업 공략을 위해 일본의 유통회사인 교신과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교신은 일본 본사와 아시아 7개 지역에 법인들 준 유통회사다.
한편, 매직아이는 지난 5월 멀티웨이브, 세미트론 등 국내 유통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국내 유통도 강화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