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일본 후지쯔의 스마트카드 관련 자회사 후지쯔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구보 노리오 http://www.fmk.fujitsu.com)와 FRAM(Ferro-electronic RAM) 기반 스마트카드 관련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 사는 후지쯔의 FRAM 기반 스마트 카드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마트카드 공급 및 관련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SK C&C는 이를 계기로 스마트카드 관련 사업에 본격 진출, 통신용 스마트카드를 중점적으로 공급하고 향후 금융권과 공공 부문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노준우 SK C&C통신사업본부장은 “다양한 스마트카드 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차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카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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