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대표 윤석경 http://www.skcc.com)가 일본 후지쯔의 스마트카드 관련 자회사 후지쯔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코리아(대표 구보 노리오 http://www.fmk.fujitsu.com)와 FRAM(Ferro-electronic RAM) 기반 스마트카드 관련 사업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양 사는 후지쯔의 FRAM 기반 스마트 카드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스마트카드 공급 및 관련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SK C&C는 이를 계기로 스마트카드 관련 사업에 본격 진출, 통신용 스마트카드를 중점적으로 공급하고 향후 금융권과 공공 부문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노준우 SK C&C통신사업본부장은 “다양한 스마트카드 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차 부각되고 있는 스마트카드 시장에서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