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기상 100주년을 기념, 초기 기상관측장비에서 현재의 첨단 장비까지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근대 기상 100주년 페스티벌’이 23일 개막돼 2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입체 안경을 이용해 태풍의 경로와 변화모습 등을 3차원 화면으로 살펴보고 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m@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6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7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8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9
[2026 우수 정보보호 기술] 안랩클라우드메이트 '시큐어브리지'
-
10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