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용 잉크 및 소모품 전문업체인 잉크테크(대표 정광춘 http://www.inktec.com)는 지난 6월 실적이 매출 31억6000만원에 경상이익이 6억1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작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및 경상이익이 각각 53.9%, 116.7%, 161.3% 증가한 것으로, 매출의 증가에 따라 이익율이 크게 개선됐다. 또 전월(5월)과 비교할 경우 매출은 7.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각각 35.5%, 57.8% 증가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작년동기에 비해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산업용 플로터 소모품의 매출이 작년 동기 3억원에서 8억원 규모로 크게 신장했고, 그에 따른 수익성도 크게 호전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영하기자@전자신문, yh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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