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용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신플리시티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차세대 IC에 시그널 인티그리티 처리 기술에 대한 특허를 받았다고 신플리시티코리아(대표 이석하) 측이 2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시그널 결합 시 문제를 제거하는 전력 및 그라운드 보호 망’으로 특허를 받았으며 이로 인해 안정성, 더 정확해진 라우트 이전, 지연 예측, 전력과 그라운드 소음 억제, 개선된 전력 분배, 큰 비용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예측 불가능한 디자인 이슈 등에서 향상된 기능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로써 신플리시티는 FPGA, AISC, 스트럭처드·플랫폼 ASIC 디바이스와 같은 반도체 디자인과 개발 부문에서 18번째 특허를 획득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6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