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앤에스테크놀러지(대표 서승모 http://www.cnstec.com)는 250억원을 받고 서울 논현동 소재 사옥을 랜드마크하우징사에 매각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옥 매각으로 씨앤에스는 약 100억원의 매각차익이 발생, 올해 당기순이익이 큰 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유동 자금 확보로 인해 이 회사는 하반기 어려운 경제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은 물론 영상전화기 사업에 더욱 매진할 수 있게 됐다.
서승모 사장은 “30일 문정동으로 본사를 이전할 계획이며 이를 계기로 신바람 운동 캠페인을 추진, 재도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4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5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6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7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