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듀폰 후원으로 배포되는 과학 도서에 부착되는 스티커.
듀폰코리아(대표 나이젤 버든 http://www.dupont.co.kr)가 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과학문화재단의 과학기술앰배서더 사업을 후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듀폰코리아는 1000만원 상당의 과학 관련 우수 도서를 과학문화재단과 함께 전국 초중고교에 배포하고 듀폰의 저명한 과학자 및 기술자들이 직접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과 비전을 소개하는 강의를 마련, 자연스럽게 청소년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여기는 계기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이젤 버든 듀폰코리아 사장은 “듀폰코리아는 한국의 과학 환경이나 이공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적음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듀폰은 청소년들에게 과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리고 미래의 과학도를 양성, 한국의 과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 준수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세희기자@전자신문, h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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