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전산(대표 한정기)은 방화벽 로그분석 솔루션인 ‘파이어퀘스트(FireQuest)’를 개발, 판매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증권전산과 이너버스가 각각 금융권 대량 로그 분석 노하우와 이너버스 네트워크 관련 기술을 더해 1년 6개월간 공동 개발한 제품이다. 국내 K4인증 방화벽은 물론 외산 방화벽 로그를 분석해 종합적인 네트워크 위험요소 및 해킹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대용량의 로그 분석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유형별로 백도어, 트로이 목마, 데몬 공격 등의 해킹 공격 및 바이러스의 추출분석 보고서 등을 제공하는 것이 장점이다.
임용운 한국증권전산 ISAC사업팀장은 “파이어퀘스트 개발 이후 최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단체표준도 획득함에 따라 금융기관을 비롯해 공공기관과 대학 등 방화벽을 운영하는 기관에 적극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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