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옹 이메이(Leong Yee-May) F5 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 부회장(왼쪽 3번째)과 이상현 KCC정보통신 사장(4번째)이 리셀러 계약을 체결하고 양 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 http://www.kcc.co.kr)이 미국의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관리 전문업체 F5 네트웍스와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KCC정보통신은 F5 네트웍스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컴퓨팅· 웹 서비스 관련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KCC정보통신은 F5 네트웍스의 제품들이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검사 및 처리, 속도 측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0년부터 약 2년간 F5 네트웍스 리셀러로서 제품을 판매했던 KCC정보통신은 향후 공공기관과 금융권,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