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레옹 이메이(Leong Yee-May) F5 네트웍스 아시아태평양 부회장(왼쪽 3번째)과 이상현 KCC정보통신 사장(4번째)이 리셀러 계약을 체결하고 양 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했다.
KCC정보통신(대표 이상현 http://www.kcc.co.kr)이 미국의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관리 전문업체 F5 네트웍스와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계약으로 KCC정보통신은 F5 네트웍스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컴퓨팅· 웹 서비스 관련 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KCC정보통신은 F5 네트웍스의 제품들이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검사 및 처리, 속도 측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고 소개했다.
지난 2000년부터 약 2년간 F5 네트웍스 리셀러로서 제품을 판매했던 KCC정보통신은 향후 공공기관과 금융권, 기업 등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로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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