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솔루션 공급업체인 아이앤씨마이크로시스템(대표 최의선 http://www.inc.co.kr)은 미국의 반도체 설계 자동화 업체인 ASC와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국내 공급 계약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아이앤씨는 ASC의 설계 툴을 국내에 공급하며 ASC는 아이앤씨의 영업을 지원하게 된다. 아이앤씨 측은 ASC의 VHDL-베리로그 변환을 실행하는 ‘V2V 패밀리-HDL 트랜스레이션’과 저전력으로 FPGA·ASIC·SoC 설계를 가능하게 하는 ‘저전력 신서시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SC는 지난 90년 설립된 반도체 설계툴 제공 업체로 VHDL-베리로그 번역기, 저전력 합성 툴, 테스트 삽입 등을 위한 소프트웨어 제품군 등을 보유하고 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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