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유닉스 서버 시장 공략 강화를 13일(미국시각) 강력한 파워의 새 제품을 선보였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3일 보도했다.<6일자 14면참조>
이 제품은 IBM이 개발한 강력한 프로세서인 ‘파워5’를 내장하고 있다. 회사는 새 유닉스 서버에 대해 “40년전 메인프레임을 선보인 이래 가장 파괴적이고 파워풀한 제품”이라고 강조하면서 “210억달러 규모의 서버 시장에서 현재 3위에 그치고 있는 IBM의 자리를 1위로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IBM은 우선 2, 4, 16 웨이 프로세서의 유닉스 서버 선보를 선보인 후 후 연내 64웨이 프로세서 제품도 발표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전자신문, ejba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