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폰 촬영 동영상, TV로 출력. 실감나네.’
KTF(대표 남중수)는 최근 전용모델로 출시한 200만 화소 디카폰(SPH-V4400)의 TV화면 출력 기능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12일 소개했다.
이 휴대폰은 전용케이블로 TV에 연결할 경우 내장 카메라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화면으로 볼 수 있으며 각종 모바일 게임도 큰 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출력화면을 비디오로 녹화해 보관할 수 있으며 MP3음악청취, TV리모컨 기능 등도 가지고 있다.
회사측은 “70만원대 중반인 이 단말기가 특수기능에 힘입어 하루 1000대 이상 판매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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