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층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는 이종격투기를 모바일로도 즐길 수 있게 된다.
모바일게임업체 모바일원커뮤니케이션(대표 김호선)은 KTF 멀티팩을 통해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종격투기 대회를 소재로 한 종합 격투기 액션 아케이드게임인 ‘네오파이트’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네오파이트’는 실제 이종격투기 대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선수들을 캐릭터화했으며, 상대 캐릭터와의 대전을 통해 체력을 소진시키면 승리하게 된다. 암바·니바 등 실전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개별 선수 육성 및 다양한 경기팀 구성이 가능하다.
게임은 아케이드 모드, 서바이벌 모드, 연습 모드 등 총 3개의 게임 모드로 구성됐다. 아케이드 모드에서 스텟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선수들의 능력치를 키울 수 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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