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출시되는 DVD 타이틀 ‘빅3’를 먼저 만난다.
워너홈비디오코리아와 스타맥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논현동 E&C 클럽에서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과 ‘빅 피쉬’ ‘몬스터’ 등 세 작품의 DVD 시사회를 연다고 밝혔다. 하나포스와 씨네진 회원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시사회는 극장에서 호평받았던 3편의 영화를 DVD 출시 전에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전형적인 팀 버튼식 동화 ‘빅 피쉬’와 다이앤 키튼, 잭 니콜슨, 키아누 리브스 등 쟁쟁한 스타들의 연기가 돋보이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금발미녀에 불과했던 샤를리즈 테론에게 각종 영화제 여우 주연상을 안겨준 ‘몬스터’ 등 세 작품은 6일부터 사흘간 매일밤 8시 30분 생생한 DVD 화질과 음향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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