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원퓨처는 1일 서울 LG강남타워에서 출범식을 갖고 첨단 정밀전자 분야의 방위산업체로 공식 출발했다고 밝혔다.
넥스원퓨처는 최근 LG이노텍 방산사업부를 인수했으며, 유도·수중장비·레이더·전자전 및 통신장비 사업을 물려받은 업체로 초대 사장에는 LG이노텍 출신인 평석태(54)씨가 선임됐다.
넥스원퓨처의 초기 자본금은 700억원이며 LG이노텍 방산부문은 지난해 300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