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컴퓨팅 분야 핵심원천 기술에 대한 소개와 함께 미래 발전 방향을 점검해보는 ‘유비쿼터스 컴퓨팅 학술 워크숍(UCT 2004)’이 한국통신학회와 대한전자공학회 공동 주최로 30일 한국과학기술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조위덕 유비쿼터스컴퓨팅사업단장의 기조연설에 이어 3개 섹션으로 나눠 진행된 이날 워크숍에서는 상황인식·자율운용·자가성장 등 유비쿼터스 핵심 기술 및 응용 분야에 대한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