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두 비오이하이디스 사장은 29일 “비오이그룹은 중국 북경시에 2005년 초 가동을 목표로 대규모 5세대 TFT LCD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며 “중국 BOE그룹은 한국에 디스플레이 공장 설립을 내부에서 검토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비오이그룹의 TFT LCD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책임자로서 일부 언론에서 보도한 비오이그룹의 한국투자는 사실무근임을 명백히 밝힌다”고 덧붙였다.
비오이그룹은 중국 북경시에 2005년 초 가동목표로 5세대 LCD 생산라인을 건설중이며 국내에서는 비오이하이디스와 현대LCD의 최대주주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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