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 산하의 한국로봇산업포럼은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능형 로봇 신성장동력개발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로봇산업의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국내 각계 전문가들에게 사업설명과 자문을 위한 자문단회의를 30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학·연 각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문단에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연구개발지원사업이 조기 상품화와 산업화를 추진하는 데 자문역할을 맡고 있다.
한국로봇산업포럼의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10월 말 서울에서 ‘국제로봇산업포럼’을 개최, 일본,독일 등 해외로부터 초청한 세계적인 로봇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가질 계획이며 포럼산하의 6개 분과위원회를 통하여 지능형 로봇의 확산과 국제교류를 통한 조기 상품화추진, 전문 인력양성사업등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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