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시큐어테크놀러지(대표 박동혁 http://www.netsecuretech.com)는 차세대전략사업본부를 신설하고 본부장으로 김항진 전 이노크래프트 대표이사를 영입했다.
차세대전략사업본부는 신규 사업 발굴과 해외 시장 진출을 담당한다. 신규 사업은 우선 넷스크린 제품에 한정된 유통 사업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해외 시장 진출은 중국, 일본을 포함한 동남아시아 지역에 초점을 맞춘다는 방침이다. 한편 신임 김항진 본부장은 ISS코리아와 싸이버텍홀딩스 등의 보안 업체를 거쳐 이노크래프트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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