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지난 2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전력변환공급 장지 개발업체 이엠티 등 지역 9개 벤처기업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해외시장 개척단을 영국과 러시아에 파견, 유럽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중동과 동남아시아 시장의 위축에 따른 새로운 대체시장을 발굴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시는 지역 업체들이 유럽연합(EU)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마케팅과 제품 홍보 등에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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