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사업 생산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ITS 관련 소프트웨어(SW)를 통합·최적화해 비즈니스 자산화했다고 28일 밝혔다.
LG CNS가 10개월에 걸쳐 완료한 ‘ITS 비즈니스 자산’ (LG CNS Business Asset For
Intelligent Transport Systems·가칭)’은 ITS 관련 사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SW를 통합, 향후 ITS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LG CNS는 향후 추진되는 ITS 사업에 ‘ITS 비즈니스 자산’을 활용할 경우 SW 개발 품질을 극대화해 고객 만족도 향상과 유지·보수 비용 절감 등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이상엽 LG CNS 공공 2사업부 상무는 “ITS 사업은 SI 사업 중에서도 비즈니스 유사성이 큰 분야이므로 이를 계기로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 ITS 분야에서 국내 최초로 CMM 레벨 5 품질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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