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넷 관련 단체인 EFMA(Ethernet in the First Mile Alliance)은 802.3ah 표준이 미국 전기전자학회(IEEE) 표준 위원회에 의해 만장일치로 승인됐다고 최근 발표했다. EFMA는 이번 발표와 함께 애질런트, 시스코, 익스트림 네트웍스, 인피니온 등과 802.3ah를 이용한 호환 시범을 보였다. 이번 승인은 RPR(Resilient Packet Ring) 802.17 표준의 최종 승인에 이어 나온 것이다.
한편 802.3ah의 PAR(Project Authorization Request)는 2001년 7월에 승인되었는데, 이번에 승인된 표준은 여기에 운용·관리·유지를 위한 레이어 기능이 강화된 것이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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