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텍(대표 전세호 http://www.simmtech.co.kr)은 삼성전자로부터 MMC(Multi Media Card)용 PCB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메모리카드의 일종인 MMC는 게임기기·디지털 카메라·캠코더·휴대폰 등에 사용되며 삼성전자·미국 샌디스크·일본 히타치·독일 인피니언 등이 생산하고 있다.
심텍 측은 “이번 삼성전자의 MMC 카드용 PCB 품질 승인을 계기로 품목 다변화에 성공한 것은 물론 매출 성장률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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