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엔쓰리소프트(대표 정연대 http://www.n3soft.co.kr)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공동으로 오는 7월15일까지 컴포넌트기반개발(CBD) 소프트웨어 경진대회에 참가할 신청서를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대상은 대학생과 대학원생, 대학교수이며 다른 제품의 소스 코드를 모방하지 않은 독자적 개발 제품으로 다른 사람의 특허 및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방법은 엔쓰리소프트 홈페이지(http://www.n3soft.co.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팩스(042-825-3587)나 이메일(jjsoon@n3soft.co.kr) 중 하나를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물 제출은 8월21일까지며 수상자는 8월 26일 통합소프트웨어공학회 하계 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정연대 사장은 “국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및 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진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대학생들이 취업 전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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