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일련의 소프트웨어업체들과 협력을 맺고 그리드 컴퓨팅 사업을 강화한다고 C넷이 전했다.
이번 IBM의 그리드 컴퓨팅 협력 소프트에어 업체는 시트릭스, 코그노스, 엔기네우스, 세파스, 애바쿼스, 플루언트 등 7개사 다.
IBM과 이들 협력사들은 자신들의 애플리케이션을 그리드 컴퓨팅에 맞도록 재구성하는데 힘을 합친다. 특히 IBM은 이러한 작업에 필요한 각종 기술 및 가이드라인을 제공키로 했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따르면 그리드 컴퓨팅 시장은 오는 2007년 120억달러로 늘어날 전망인데 IBM의 한 관계자는 “협력사들이 그리드 컴퓨팅 제품을 내놓도록 한 것은 연초 론칭한 우리의 그리드 컴퓨팅 사업에 있어 첫번째 열매이다”고 말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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