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 산하 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이 기술신용보증기금(서울지점)과 공동으로 중소개발사 24개업체에 총 13억원의 신용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게임업체의 규모에 따라 최저 3000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지원된다. 특히 이번 자금 지원은 신용자금대출설명회와 서류심사 등으로 심사기간을 크게 단축해 이른 시일내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측은 “이번 행사를 일회성 지원이 아니라, 중소게임업계에게 지속적으로 자금을 수혈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424-4083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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