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종합기계(대표 양재신)는 5월 작년 동기대비 23.4% 증가한 262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4.5% 감소한 242억원, 경상이익은 31.9% 증가한 248억원을 기록했다.
대우종합기계측은 “디젤엔진, 건설중장비, 공작기계 등의 수출호조와 특히 중국지역이외에도 미주 및 유럽지역으로의 수출도 크게 증가해 매출액, 경상이익 등이 고르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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