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정보시스템(GIS) 전문업체 선도소프트(대표 윤재준 http://www.sundosoft.com)는 환경부가 발주한 12억원 규모의 ‘인공위성영상을 이용한 토지 지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도소프트는 내년 4월까지 향후 10개월간 GIS와 인공위성 영상자료를 접목, 영산강 권역의 토지 지도를 작성하게 된다.
선도소프트는 토지 지도가 향후 환경영향평가 및 수변구역 설정 등 주요 환경정책에 대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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