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 진창현 http://www.medi-post.co.kr)는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제대혈 기반 질병위험도 예측용 DNA 칩 시스템 개발센터’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제대혈 DNA 칩 개발센터는 이달부터 2013년 5월까지 총 9년간 90억원을 들여 질병 위험도와 치료를 위한 DNA칩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대혈 DNA칩이 개발되면 출생시에 채취한 제대혈을 이용해 정신박약·소아종양·1차 당뇨병·자폐증·정신분열증 등의 질병위험도 예측이 가능해진다. 또 제대혈 정보의 유전체학적 관리로 치료약물과 예방접종에 대한 개인적인 특성도를 분석·예측 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