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황연천 http://www.skinfosec.co.kr)은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정보보호 안전진단 제도를 겨냥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정보보호안전진단 기준에 따른 문제점 분석,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수립 및 이행 가이드라인 수립, 기술 및 관리 이행지원과 교육, 안전진단 대응을 위한 변화관리 및 준비 등 총 4단계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기간은 기업의 규모에 따라 2∼5개월 정도 소요된다.
한편 정보보호 안전진단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인터넷 관련 주요 민간 기업에 의무적으로 실시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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