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황연천 http://www.skinfosec.co.kr)은 오는 9월부터 시행될 정보보호 안전진단 제도를 겨냥한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는 정보보호안전진단 기준에 따른 문제점 분석, 문제 해결을 위한 계획수립 및 이행 가이드라인 수립, 기술 및 관리 이행지원과 교육, 안전진단 대응을 위한 변화관리 및 준비 등 총 4단계로 구성돼 있다. 고객의 상황에 따라 단계별로 선택하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기간은 기업의 규모에 따라 2∼5개월 정도 소요된다.
한편 정보보호 안전진단은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인터넷 관련 주요 민간 기업에 의무적으로 실시된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LG CNS, 양자컴퓨팅 성과 첫 공개…“시장 선점 나선다”
-
2
단독네이버 차세대 AI 모델, '사용량 1위' 中 넘어 글로벌 주도권 잡는다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5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
6
기자들이 직접 만든 AI 뉴스 에이전트…전자신문 'ETA' 운영 시작
-
7
LG그룹 주요 경영진, 美 엔비디아행…AI 협력 후속 논의
-
8
오픈AI, 삼성전자 업무에 챗GPT 등 AI 지원 본격화
-
9
천안시, 아산과 초광역 협력…6109억 규모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유치 확정
-
10
“배우는 AI에서 실행하는 AI로”…멀티캠퍼스, 기업 AX 교육 진화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