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퍼네트웍스코리아(지사장 강익춘)는 자사의 인터넷전화(VoIP) 솔루션 ‘J-보이스’에 신속한 복구기능의 캐리어급 패킷 보이스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새로운 사양을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로운 사양에는 고속 IP 링크 탐지 및 복구, 통화 승인 관리, 음성 트래픽을 위한 최신 IP 라우팅, SIP(Session Initiation Protocol) 지원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레벨 게이트웨이(ALG) 등이 포함됐다.
강익춘 지사장은 “이미 전세계 15개 이상의 네트워크에 구축되어 있는 J-보이스 포트폴리오는 주니퍼의 라우팅 기능과 모듈형 주노스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우수한 품질과 가용성을 보장하는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라우터 오류 방지와 대응, 트래픽 포화 또는 잘못된 링크에 의해 발생하는 끊김 문제도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