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I표준화포럼(의장 송관호 http://www.uriforum.or.kr)은 포럼의 취지를 이해하기 쉽도록 ‘인터넷 식별자포럼’으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포럼 운영 규정과 분과위원회 운영규칙 내의 용어를 이달 중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쳐 변경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넷 식별자(URI:Uniform Resource Identifier)는 인터넷 내의 자원에 대한 접근성을 체계화시키기 위해 주소체계를 통일시켜 식별체계를 만드는 것으로 URL과 URN으로 구분된다. 포럼은 URI 프로토콜 개발과 관련 기술 표준화를 주도해왔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