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윤여을, SCEK)는 ‘ICO’, ‘그랜드 투리스모2002 도쿄-서울’ 등 ‘플레이스테이션2’용으로 발매됐던 6개 인기타이틀을 묶어 ‘빅히트 시리즈’로 재구성, 오는 17일부터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패키지에는 이와함께 ‘슬라이쿠퍼:전설의 비법서를 찾아서’, ‘귀무자2’, ‘SSX 트릭키’, ‘버추어파이터4 에볼루션’ 도 포함됐다.
이번 패키지는 이제 막 비디오게임을 시작한 게이머들이 지나간 빅히트작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이자, 기존 게이머들에게도 소장용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SCEK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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