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클린룸용 판넬 생산업체인 삼우이엠씨(대표 정규수 http://www.sam-woo.co.kr)는 LG건설이 발주하는 구미반도체 공단의 P6 프로젝트에 당초보다 13억600만원이 증액된 113억4500만원에 클린룸용 판넬을 추가 납품한다고 7일 밝혔다.
또 회사는 삼성물산의 아산탕정 공단 LCD 7라인 프로젝트에도 당초보다 17억1500만원이 증액된 72억9400만원 규모를 추가 납품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LG건설, 삼성물산과 했던 계약금액이 30억2100만원 증가해 총 186억3900만원 규모로 높아졌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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