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7일 인기그룹 ‘쥬얼리’의 리더 박정아씨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넥슨은 이번에 박씨측과 6개월간 총 2억 5000만원에 모델 계약을 했고 앞으로 대규모 스타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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