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 포티넷코리아(대표 김종덕 http://www.fortinet.co.kr)는 태국 최대 온라인 게임업체 아시아소프트 인터내셔널(AsiaSoft International)과 네트워크 보안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포티넷코리아는 아시아소프트 인터내셔널에 ‘포티게이트-3000 안티바이러스-IPS(사진)’을 공급, 해킹 및 무단 접속, 서버 정지 및 성능 저하 등을 사전에 차단해 100만명이 넘는 가입자들이 안전하게 온라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포티게이트-3000 안티바이러스-IPS’는 네트워크에서 실시간 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드웨어 전용 플랫폼으로, 초당 3기가비트 인터페이스를 비롯해 바이러스 백신· 침입탐지시스템(IPS)· 방화벽· 콘텐츠 필터링· 트래픽 관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김종덕 포티넷코리아 지사장은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업체는 최적의 네트워크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포티게이트 -3000 안티바이러스 -IPS’는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환경이 요구하는 신뢰성을 제공하고 콘텐츠 및 네트워크 기반의 공격을 감지해 차단할 수 있는 최상의 시스템”이라고 설명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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