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일부터 나흘 동안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전국의 중소·벤처기업 91개(149개 부스)가 참가한 가운데 ‘2004 울산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인간과 산업기술이 만나는 휴먼 테크의 창조’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열리는 올 박람회에는 특히 중국·말레이시아·인도 등의 해외 바이어가 초청돼 울산지역 50개 기업과 무역상담을 실시한다.
또 투자유치설명회(울산시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로봇경진대회(울산경제인협회), 구인구직알선(울산지방노동사무소), 산업사진전시회(울산사진협회) 등도 함께 개최된다.
<부산=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5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8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