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인터넷 장비업체인 미리넷(대표 이상철 http://www.millinet.co.kr)은 KT와 2만500포트, 13억원 규모의 50M급 VDSL장비 공급계약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급물량은 강북지역 아파트 단지에 공급하게 되며, 오는 6월말까지 납품하게 된다.
미리넷은 이번 계약으로 이달만 20M급 장비를 포함, 총 20억원 규모의 장비를 KT에 납품하게 됐으며, 다음달에도 총 50억원 규모의 20M, 50M VDSL장비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